실제 아래의 상황에 처했다고 상상하고
답변해 주세요.
#1
나는 강아지와 고양이를...
오순도순 여러 마리 키우고 싶다.
일편단심! 한 마리만 바라보겠다.
#2
원래 있던 산책로 건너편에 산책로가 새로 생겼다.
한 번 가볼까?
그냥 가던 길로 가자~
#3
우리 고양이가 물컵을 깨고 잘못했다는 듯 앉아 있다.
깜짝 놀라 다친 덴 없는지 살펴본다.
앞으로 조심하도록 따끔하게 혼을 낸다.
#4
우리 강아지에게 간식을 줬더니 온 집안에 가루를 떨어뜨리며 먹었다.
바로바로 치운다.
어차피 또 더러워질 테니 미룬다.
#5
길을 가다가 길고양이를 마주쳤다.
무릎에 앉혀 놓고 쓰다듬어 준다.
인사만 하고 내 갈 길을 간다.
#6
우리 강아지가 산책을 하다 나뭇가지를 물어 왔다.
장난감이 생겼네? 던져서 물어 오게 한다.
길바닥에 있는 걸 왜 물어왔어. 지지야 지지!
#7
오늘 고양이와 있었던 일을 친구에게 전화로 이야기한다.
느꼈던 감정을 위주로 이야기한다.
일어난 사건을 위주로 이야기한다.
#8
나는 산책을 시킬 때...
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나가는 편이다.
가고 싶을 때 즉흥적으로 나가는 편이다.
#9
나는 강아지가 말을 못한다는 것을 알지만
친구에게 하는 것처럼 소리 내어 대화를 한다.
강아지와 대화하는 건 뭔가 어색하다.
#10
우리 고양이가 갑자기 화들짝 놀란다.
왜 놀랐는지를 먼저 살핀다.
일단 놀란 것부터 진정시킨다.
#11
여행을 갔는데 고양이용 장난감을 판다.
우리 고양이가 잘 갖고 놀지를 먼저 생각한다.
집에 비슷한 장난감이 있던가를 먼저 생각한다.
#12
TV에 견주들끼리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.
내가 당사자라면 어떻게 말할지 감정이입한다.
저런 일도 있구나~ 하고 그냥 본다.